
다 잘될 거라는 마음과
애써 봐도 소용없다는 마음 사이에서
싸우는 건 고통스럽다
그래도 우리는 그렇게 살아간다
낙관과 비관 사이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
부풀어 올랐다가 터졌다가 웃었다가 울었다가
그렇게 갈팡질팡 하면서
'좋은, 참 좋은-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외딴집 / 안도현 (0) | 2026.02.01 |
|---|---|
| 만남에 대하여 / 박시교 (0) | 2026.01.31 |
| 고등어 / 김현주 (0) | 2026.01.31 |
| 나를 고발합니다 / 맹태영 (0) | 2026.01.31 |
| 어머니의 숲 / 이향아 (0) | 2026.01.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