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무인 가게 안에서 무언가 못마땅한 듯
술 취한 손님이 난동을 부리고 갔다
그 뒤 한 젊은이가 와서 깨끗이 정리를 한다
CCTV를 보고 있던 주인 말씀 걸작이다
나쁜 사람 좋은 사람 균형이 맞아서
세상은 돌아간다고
참을 만큼 돌아간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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