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이야
손등으로 훔치면 되지만
보고 싶은 마음
손등으로도 닦아지지 않아
얼마나 너를 더 그리워해야 하는지
날이 바뀌어도
그대로일 것 같아
이젠
가슴 속에서
조용히 피어나게
그냥 세월에 맡겨두기로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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