獨在異鄕爲異客 : 홀로 타향서 나그네 되니
每逢佳節倍思親 : 명절 때마다 고향 생각 더욱 간절하다
遙知兄弟登高處 : 형제들 높은 곳에 올라
遍揷茱萸少壹人 : 산수유 꽂으며 놀 적 한 사람이 적음을 알 것이니
'좋은, 참 좋은-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삶 (0) | 2015.02.20 |
|---|---|
| 사랑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(0) | 2015.02.18 |
|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 있다. (0) | 2015.02.18 |
| 이별하기 / 는개 (0) | 2015.02.17 |
| 최복현의 '마음의 길동무 중에서 (0) | 2015.02.15 |